안녕하세요,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독자분들 모두 건강하신지요?

몇 가지 공지사항을 전해드립니다.

 

 

1. <창조론 연대기>의 감상평란이 안타깝게도 닫히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생각 많은 판다>의 감상평란에서 생겼던 문제로 인해 올렸던 공지에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며 끝에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작품에 대한 평가가 아닌, 작가 개인에 대한 판단 혹은 정죄, 인신공격이 담긴 감상평이 앞으로도 계속 올라올 경우에는, 감상평 공간은 일괄적으로 폐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창조론 연대기>의 경우는 연재 초기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위와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게시물들은 즉각 삭제, 차단 조치를 취해왔고, 지금의 폐쇄 결정에 이르렀습니다.

 

좋은 비평이나 감상, 응원을 올려주셨던 분들께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러나 운영 정책상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감상 피드백은 에끌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도 가능합니다). 전체 작품들의 감상평을 일괄 폐쇄하진 않고, <창조론 연대기>의 감상평만 닫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상평이라는 공간에 대해 앞으로 좀 더 많은 고민을 거치도록 하겠습니다.

 

2. 새 작품 <틈>의 연재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와 귀먹은 양>의 샤인 작가가 스토리를 쓰고, 새로 함께 하게 된 Jsee 작가가 그립니다. 해당 작가분들 일정상, 자유연재작에 들어가있지만 당분간은 격주로 업데이트 됩니다.

https://www.eccll.com/bbs/board.php?bo_table=teum

 

 

재미나고 유익한 크리스천 웹툰들로 계속 채워져나가는 에끌툰이 되겠습니다.

독자 분들께 늘 감사드리며, 더 좋은 소식으로 또 뵙겠습니다.